제37회 공인중개사 시험까지
—
2026년 10월 31일 토요일
남은 일정
| 일정 | 날짜 |
|---|---|
| 정기 원서접수 | 2026년 8월 3일 ~ 8월 7일 (마감) |
| 빈자리 추가접수 | 2026년 10월 1일 ~ 10월 2일 |
| 시험일 | 2026년 10월 31일 (토) |
| 가답안 발표 및 이의신청 | 2026년 10월 31일 ~ 11월 6일 |
| 최종 합격자 발표 | 2026년 12월 2일 |
접수를 놓치셨나요? 10월 1일~2일 빈자리 추가접수가 있습니다. 정원에 여유가 있을 때만 열리므로, 당일 큐넷을 확인하세요.
가장 중요한 사실 — 이 시험은 절대평가입니다
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부분입니다. 공인중개사는 남과 경쟁하는 시험이 아닙니다. 정해진 기준만 넘으면 몇 명이 붙든 상관없이 합격입니다.
| 조건 | 기준 |
|---|---|
| 과목당 최소 점수 | 40점 이상 (100점 만점) |
| 전 과목 평균 | 60점 이상 |
과락이 진짜 함정입니다
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이면, 다른 과목을 아무리 잘 봐도 평균과 무관하게 불합격입니다.
세 과목이 각각 90점 · 90점 · 39점이면 평균은 73점으로 넉넉하지만, 세 번째 과목이 과락이라 떨어집니다.
그래서 공부 전략은 이렇게 됩니다.
- 잘하는 과목을 100점으로 만드는 것보다, 못하는 과목을 40점 위로 올리는 게 훨씬 급합니다
- 평균 60점이면 되므로 전 과목 만점을 노릴 필요가 없습니다
- 버릴 단원을 정하는 것도 전략입니다. 다만 과목 전체를 버리면 안 됩니다
목표는 “1등”이 아니라 “모든 과목 40점 넘기고 평균 60점” 입니다. 이 숫자를 머리에 박아두면 공부가 훨씬 단순해집니다.
누가 볼 수 있나
학력·나이·경력 제한이 없습니다.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. 다만 공인중개사법상 결격사유에 해당하면 시험에 합격해도 자격증을 받을 수 없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큐넷 공고를 확인하세요.
시험 과목
1차 시험
- 부동산학개론 — 40문항
- 민법 및 민사특별법 — 40문항
2차 시험
-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— 40문항
- 부동산공법 — 40문항
- 부동산공시법령 및 부동산세법 — 40문항
전 과목 객관식 5지선다입니다. 1차와 2차를 같은 날 함께 볼 수 있고, 1차에 합격하면 다음 해 시험에서 1차가 면제됩니다. 정확한 문항수·시험시간·면제 요건은 큐넷 시행공고에서 확인하세요.
그래서 지금 뭘 해야 하나
- 과락 위험 과목부터 봅니다. 평균을 올리는 것보다 40점 아래를 끌어올리는 게 급합니다
- 새 교재를 펴지 마세요. 지금은 아는 걸 확실하게 만드는 시기입니다
- 문제를 풉니다. 읽는 공부는 아는 것 같은 착각을 만듭니다. 틀려봐야 진짜 구멍이 보입니다
지금 바로 문제 풀어보기
가입 없이 1,600문항을 바로 풀 수 있습니다
공식 정보는 여기서
시험 일정과 제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. 최종 확인은 반드시 아래에서 하세요.
-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— q-net.or.kr · 1644-8000
- 국가법령정보센터 — law.go.kr
본 페이지는 학습 참고용으로 정리한 것이며 시험 출제기관의 공식 자료가 아닙니다.
시험 일정·응시자격·합격기준의 최종 확인은
큐넷 시행공고를 통해 하시기 바랍니다.